26.03.05

쉰지 1개월하고도 4개월이 지난거 같습니다. 2년 계약직 끝나고 5~6개월정도 그동안 아팠던곳 수술해서 회복기간 가졌고 실질적으로 취업활동한지 10개월째 되어가는데 진짜 징하게 취업 안되긴하네요. 더군다나 서류를 어찌 합격했다 한들 1차 면접 기다리는 딜레이도 상당하고 2차도 보고 그러다가 좌천되니 1~2개월 투자했던게 그냥 사라지더군요... 그러면서 점점 공백기가 늘어나고 나름 인생의 일부를 쉰답시고 쉬는 겸 취업활동도 병행해서 했는데 먼가 쉰거같지도 않고 머리카락만 더 빠질라하고 나이도 자동으로 늘어나니 답답하기만 합니다. 그냥 중소나 소기업이라도 들어가야하나 엄청 고민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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